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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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9

2026-10
#봄내를나누다
봄내 독자 참여 코너
독자와 함께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을 응원합니다

도시 브랜딩, 종목에 대한 정보, 지역 경제 연계라는 세 가지 축을 균형 있게 다룬 완성도 높은 시정 기사 잘 읽었습니다. ‘태권도 수도’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대중이 품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잘 기획된 글이었습니다.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합니다.

독자 원영선




봄내의 자취를 따라 걷는 여행

타지에서 봄내지를 정독하며 춘천 여행을 계획합니다. 봄내의 자취를 따라 걸으면 진짜 로컬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생생한 이야기로 울림을 주는 보배로운 잡지 덕분입니다. 짜임새 있는 편집, 다양한 읽을거리 덕에 가끔은 춘천이 제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독자 김미숙





세대가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는 자리

한샘고 동행동아리의 네일아트 봉사 이야기를 흥미롭게 봤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손주처럼 어르신에게 다가가 세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었네요. 어르신들에겐 큰 기쁨을 주고, 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독자 유재범





걷다 보니 맛집, 추억까지 한 바퀴!

원도심을 천천히 걸었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골목과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천천히 커피를 마시며 바라보니, 오래된 거리에도 나름의 멋과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운동화를 챙겨 신고 춘천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찾아보고 싶다.

독자 최종민




탄소 제로 가을 생활을 읽고

작은 실천이 스스로를 지킬 방법이라는 걸 배웁니다. 온실가스로 인해 세계적으로 큰 재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탄소 제로’를 실천하는 습관을 익힙니다. 종이 한 장 절약하고 쓰레기를 줍는 것도 탄소 제로 운동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파수꾼이 됩시다.

독자 연제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춘천시 청년 네트워크’ 출범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요즘 청년들은 취업과 결혼 등 걱정거리가 많은데, 춘천시의 정책적 도움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땅의 모든 청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독자 한재희





428호 ‘태권도’ 삼행시 당첨작


 독자  김 상 민  


권도가 보여주는 절도 있는 동작과

위 있는 품새의 아름다운 절제미가

전과 예절의 미덕을 하나둘 일깨운다




428호 독자 삼행시 당첨자

강인자, 권용태, 권혁상, 김상민, 김연옥

김윤주, 박상규, 원민아, 유영수, 윤영이

이영수, 이원영, 이은영, 임유진, 전동택

정소영, 정수정, 정태복, 허성은, 홍현주



다음 독자 삼행시 주제는 가을빛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