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가 8월 11일과 9월 8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쌀 50kg씩을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1일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임기수((주)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는 8월 11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백년 경로당 회원 및 근화동 9통 주민에게 태극기 50개를 전달했다.

이인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1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62가구에 냉면과 고기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사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올미 영농조합법인은 8월 11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쌀 100포대씩 총 200포대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순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2일 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영화관람 체험활동을 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2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조세연(퇴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는 8월 13일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윤수연(효자1동 백화암 대표)은 8월 12일과 9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쌀 80kg씩을 효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순희(효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3일 저소득층 4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3일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42가구에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신북읍 용산2리에 사는 이선일, 박정애 씨는 8월 13일 ‘春 1,000인 천원나눔’ 성금 100만 원을 신북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김신림(신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3일과 27일, 9월 9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강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41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이막내(남산면 부녀회 회장)는 8월 13일 남산면 21개 마을 경로당에 말복을 앞두고 복숭아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김종세(춘천 동부노인복지관 관장)과 이진희(후평1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8월 14일 말복을 맞아 후평1동 저소득 취약계층 81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효자2동에 거주하는 고진아 씨는 8월 14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용 기저귀 140매를 기탁했다.

홍병배(국제로타리 3730지구 동춘천 로타리클럽 회장) 회원들은 8월 14일 말복을 맞아 무료급식소 자비의 집에서 직접 준비한 닭개장을 어르신 150명에게 배식하고 뒷정리 봉사를 했다.

신경순(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8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4가구에 무더위 극복을 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김명숙(약사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9일 ‘찾아가는 이웃돌봄 반찬나눔’의 반찬 꾸러미와 중화요리 식당 김선미(보문각 대표)에서 후원받은 라면 20박스를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숙(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20일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3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변옥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20일 박병성(푸드트롯 대표)에서 기탁받은 30만 원 상당의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했다.

김흥복(퇴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20일 직접 조리한 소불고기 등 반찬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박민영(신촌리 빵집 대표)은 8월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 99개(50만 원 상당)를 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변일근·최명애(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는 8월 25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5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차경익·진철(보타사 관음손 봉사단 단장·주지)은 8월 2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44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오혜경(바르게살기운동 후평1동위원회 회장)는 8월 26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4kg, 20포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홍진식(토마스 요양병원 원장)은 8월 27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반찬 20세트를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중락(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대표)는 8월 30일 기후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나무 2,970그루(650만 원 상당)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심었다.

이희순(새마을문고 춘천시지회 회장)는 9월 1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비누 100개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교동 성심경로당 회장 강성임 씨는 9월 1일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요 20채를 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강원일보가 주최한 ‘2026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에 장호닭갈비와 경춘공원이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고청자(퇴계동 통장협의회 빵봉사단 회장)은 9월 1일 직접 만든 초코 파운드 케이크 등 빵 300개를 다경 유아원, 엘리원 요양원 등 3곳에 전달했다.

이건순(서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는 9월 1일 독거 어르신 8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희순(새마을문고 춘천시지회 회장)는 9월 2일과 3일 취약계층을 위한 천연비누 100장과 커피바 브로치 60개를 각각 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 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소양동 11통장 오미례 씨는 9월 2일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추석맞이 후원금 50만원을 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김순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병국(영서중기 대표)는 9월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솜이불 10채(50만 원 상당)를 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경찬((주)라온빌드X 대표)는 9월 8일 한부모 가구를 위한 쌀 150kg을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박병관(석사동 주민자치회 회장)는 9월 8일 추석을 맞이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 36박스(50만 원 상당)를 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서면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은 9월 8일 ‘제9회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6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9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9일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한범순(조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는 9월 9일 저소득 취약계층 24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반찬나눔 행복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정철수(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지구대장)와 신을순(생활안전협의회 회장)는 9월 9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세트(100만 원 상당)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옥선(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9월 10일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10일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41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함주석(효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10일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김치(5kg)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빨간리어카 행동하는 봉사단은 9월 10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쌀 50kg을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장현준(강원품질기술원 대표)은 9월 10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쌀 180kg을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종도(후평2동 주민자치회 회장)는 9월 10일 힐링장터 마을사업 운영을 통해 직접 제작한 도마 10개, 천연세제 38개, 공예품 40개를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현섭(후평1동 뒤뜰상인회 회장)는 8월 13일 상인회원 10여 명과 함께 뒤뜰골목형 상점가 구간 태극기 거리를 점검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14일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가방 500장과 자원봉사자 조끼 30장을 세탁·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광복절을 앞두고 춘천더샵 아파트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했다.

신동춘(춘천 풍물시장상인회 회장)는 광복절 태극기 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풍물시장에서 상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전달 및 게양 홍보 캠페인을 했다.

지준오(살롱드제이플랜 점장)은 8월 18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의 일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했다.

유혜정(신사우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8월 20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사우 고운손길’ 이미용 봉사를 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20일 후평1동 후석로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자살 예방 캠페인’을 했다.

강금옥(효자3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8월 25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여 명을 대상으로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을 했다.

신경순(신동면 마을복지계획단 위원장)은 8월 26일 주민 25명과 함께 마을복지계획 체험 활동 프로그램 ‘폭신폭신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최규태(신사우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8월 27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가시박 등 외래종 식물 제거 봉사를 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8월 31일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가방 100장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이불 6채를 세탁·정비했다.

최기원(춘천북부 노인복지관 관장)은 9월 2일 교동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제9회 2026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을 진행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2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

안봉철(후평1동 주민자치회 회장)는 9월 7일 후평1동 동산아파트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주민 6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7일 은하수거리와 후평일단지시장을 방문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9월 7일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가방 200장을 세탁·정비했다.

이광형(후평2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9월 9일 실족 및 조난 등 다양한 산악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후평2동 곳곳에서 산행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최금순(교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9월 10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관선(소양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9월 10일 추석을 맞아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비 및 대청소 봉사를 했다.

변일근·최명애(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는 9월 1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쓰레기 수거와 주거환경 정리·청소 봉사를 했다.

김인석((주)넥스트워터 대표)는 8월 25일 장학금 1,000만 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염기원(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장)은 8월 31일 장학금 100만 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김경봉((주)나우앤 대표이사)은 9월 2일 장학금 50만 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공무원 이길형, 장영한(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수상자)은 9월 3일 장학금 100만 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2026년 제7기 5급승진리더과정 춘천시 교육생 성미란·유경순·유연순·이영림·지왕기·최이나·한대희는 9월 8일 장학금 210만 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