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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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8

2026-09
#우리들 이야기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
김이현 님 외 6건
춘천 시민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납니다

독자 사진


독자 김 이 현

여름밤 나들이를 나왔어요. 우리 가족은 평소 춘천 곳곳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를 자주 찾습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자전거 놀이기구를 타봤어요. 시원한 밤바람에 스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 가족 늘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독자 사진


독자 임 상 원

불소도포를 위해 치과를 찾은 선우. 긴장했지만 씩씩하게 진료를 잘 받았습니다. 왼쪽 위 어금니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네요.

우리 선우, 앞으로도 튼튼한 치아와 밝은 미소를 지켜가자!



독자 사진


독자 지 승 룡

춘천으로 이사 온 나를 보러 먼 길을 와준 회사 동료들과 소양강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마워요,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 사진


독자 한 규 문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무더운 계절에도 윤종이는 텃밭으로 갑니다. 모종을 심고, 물을 주고, 식물이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얼른 토마토가 익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노력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수확할 때는 더 뿌듯한 감정이 들겠죠.

윤종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크렴~



독자 사진


독자 김 나 리

아들 하율이가 1,000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베트남 다낭에 다녀왔어요! 수영장에서 놀고, 마사지도 받으면서 푹 쉬었습니다.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여행을 마쳐 다행입니다.

하율아~ 앞으로도 좋은 곳에 많이 데려가 줄게!



독자 사진


독자 김 진 효

수영대에 두 팔을 걸친 아이가 천천히 뒤를 돌아봤다. 물방울 맺힌 얼굴에 해맑은 미소가 번졌고, 반짝이는 눈동자에는 마냥 즐거운 마음이 담겨 있었다.

아이는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장난기 어린 눈빛을 보냈다. 금방이라도 “나 잘했지?” 할 것 같은 표정이었다.

앞으로도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꿈을 마음껏 키워 나가길 고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