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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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8

2026-09
#봄내를나누다
봄내 독자 참여 코너
독자와 함께


잡지의 선구자, 차상찬

식민지 시대 잡지를 만들고, 미래의 씨앗인 어린이를 위한 인권 운동에도 나섰던 차상찬 선생에 관해 알게 됐습니다. 덕분에 오늘날에도 많은 책과 잡지를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품고 ‘차상찬 이야기길’을 거닐어야겠습니다.

독자 윤경일




봄내아트로 채운 나의 한 달

봄내소식지가 전해주는 ‘이달의 예술 소식’으로 다음 달 캘린더가 꽉 찹니다. 8월에도 발레와 오페라 공연으로 문화생활을 즐겼습니다.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봄내아트, 정말 좋아요!

독자 류혜진





코트를 누비는 여자 풋살

나이와 직업을 넘어 한 팀이 되고, 전국대회에서 멋진 성적까지 거둔 춘천 여성들 정말 멋있습니다. 춘천에 여성 풋살팀이 꽤 많았네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좋아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동호회 활동 한번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여성들의 활발한 생활체육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뜨거운 열정 응원하겠습니다.

독자 이선우





책은 도서관에서만 읽는 게 아니었다

춘천이 이렇게나 책과 가까운 도시였다니 새삼 놀랐습니다. 의암호와 김유정문학촌에서 책 한 권 들고 느긋하게 보내는 모습이 낭만적이었어요. 만화몰입구역, 아이디어도서관까지 요즘 도서관은 재미까지 꽉 잡았네요. 9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에도 참여해 책의 물결에 올라타겠습니다.

독자 이재희




춘천 복숭아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페스티벌에서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공예 체험도 즐겼습니다. 신선한 복숭아를 맛보며 지역 농산물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복숭아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소양강 복숭아의 달콤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독자 현수경





세계로 뻗어가는 춘천 바이오의 힘

춘천 바이오가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산업으로 성장한 걸 보고 깊이 감명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이 발전해 춘천이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젊은 청년이 일하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 도시 춘천을 응원합니다.

독자 김기호





427호 '도서관' 삼행시 당첨작


 독자  김 창 훈  


저히 풀리지 않던 까다로운 고민들이 있나요.

둘러 책장을 열어 답을 찾아보세요.

람료는 무료, 생각의 깊이는 무한대랍니다.




427호 독자 삼행시 당첨자

권영승, 김은경, 김지수, 김창훈, 박금숙

박기도, 박준혁, 백건희, 신수길, 유현서

이성은, 이성현, 이재희, 이주연, 임유진

주영길, 지명숙, 한채희, 한효정, 홍해주



다음 독자 삼행시 주제는 태권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