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효자1동 백화암 대표)은 7월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60kg을 효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순영(평생학습관 자원봉사단 양사모 단장)은 7월 13일 직접 만든 잠옷 400벌을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신경순(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4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4가구에 반찬 4종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경숙(남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7월 14일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백숙 50인분을 제공했다.

김응수(대신네트웍스춘천㈜ 대표)는 7월 14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400kg,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00kg을 각각 전달했다.

김무연(효자3동) 씨는 7월 1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330kg을 효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강금옥(효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4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5일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효분(후평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7월 15일 ‘빨간 리어카 행동하는 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41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5일 장학금 100만원을 취약계층 아동 5명(1인 20만원)에게 전달했다.

김명숙(약사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5일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했다.

변옥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6일 취약계층 80가구에 삼계탕과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

김흥복(퇴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6일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겉절이 김치를 저소득계층 4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노효철(기독교 대한성결교회 하늘소망교회 목사)은 7월 16일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9만4,000원을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7월 20일 특화사업 ‘온기(溫氣) 나눔 김치’를 통해 취약계층 80가구에 김치와 라면을 지원했다.

김설화(봉의중학교 학부모 동아리 리그린 회장)는 7월 21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직접 제작한 삼베 수세미 60개를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피재남(후평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7월 21일 직접 만든 삼계탕을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했다.

변일근·최명애(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는 7월 21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5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정선(퇴계동 자원봉사단 단장)은 7월 21일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삼계탕 등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다.

이순자(약사명동 새마을부녀회 회장)는 7월 22일 ‘계절맞이 어르신 특별간식 나눔 사업’으로 경로당 6개소에 직접 조리한 치킨 50마리를 전달했다.

권희정(티라미수 카페 대표)이 후원하는 북부노인복지관 ‘티라미수 봉사단’은 7월 22일 직접 만든 빵 40개를 효자2동 저소득가구를 위해 기부했다.

김명숙(약사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22일 직접 만든 반찬 꾸러미와 김선미(보문각 대표)에서 후원받은 간편식국(10박스)을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

홍진식(토마스 요양병원 원장)은 7월 23일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20세트를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광선(춘천동부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7월 23일 중복을 맞아 교동, 효자2동, 효자3동, 후평2동, 후평3동 지역 저소득층에 삼계탕 32개 세트를 전달했다.

차경익·진철(보타사 관음손 봉사단 단장·주지)은 7월 23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42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고복희(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본부장)는 7월 23일 직접 준비한 간식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마련한 도시락을 23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고청자(퇴계동 통장협의회 빵봉사단 회장)는 7월 23일 직접 만든 연유 브레드와 쿠키 100개를 춘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송경숙(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28일 천원나눔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노인 및 장애인 100여 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강금옥(효자3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7월 30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

김종도(후평2동 주민자치회 위원장)는 7월 30일 ‘마을대학’ 사업으로 준비한 수제청·한과·선물상자를 후평2동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최지환(국제로터리 3730지구 춘천한마음 로타리클럽 회장)은 8월 3일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쌀(130㎏), 화장지 등 생필품을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양진우(한국수력원자력 의암수력발전소 소장 직무대행)는 8월 4일 20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 꾸러미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8월 4일 취약계층 25가구를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했다.

김용관(나능이버섯백숙 만천점 대표)은 8월 5일 동면 지역 경로당 24곳에 수박 50통을 전달했다.

강금옥(효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8월 5일 경춘공원묘원(이사장 최흥순)에서 후원한 130만원으로 어르신 6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황호현(국제라이온스클럽협회 354-E(강원)지구 춘천명동라이온스클럽 대표)은 8월 7일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수박 26통을 기탁했다.

김순식(기독교대한감리회 꿈의 교회) 권사는 8월 7일 퇴계동 취약계층 50가구와 근화동 2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관선(소양동 자원봉사단 단장)은 8월 10일 직접 담근 김치와 반찬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1가구에 전달했다.

이효분(후평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7월 4일부터 주민주도 마을사업으로 ‘2026년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최경숙(후평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장)은 7월 13일 부안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7월 16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7월 21일 독거 어르신 25명의 생신 잔치를 했다.

지준오(살롱드제이플랜 점장)는 7월 21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과 희망의일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릉마을 헤어살롱’ 봉사활동을 했다.

김영숙(소양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7월 23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마음힐링 원예교실을 운영했다.

김명화(후평3동 자율방재단 단장)는 7월 27일 재난취약지 예찰 및 정비 활동을 했다.

이관선(소양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7월 31일 생태계 보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소양동 일대에서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함주석(효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8월 4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한 마을복지계획 프로그램으로 감성 무드등 만들기 체험활동을 했다.

이광형(후평2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8월 6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예찰 활동과 무더위쉼터 점검을 했다.

한승희(예맥무천 예술보존회 대표)는 7월 13일 장학금 200만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홍순갑(춘천시청 춘천고등학교 동문회 회장)은 7월 13일 장학금 200만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신순남(춘천시청 목백합회 회장)은 7월 24일 장학금 200만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