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약사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1일 '찾아가는 이웃돌봄 반찬 나눔'으로 마련한 반찬 꾸러미와 중화요리 식당 김선미(보문각 대표)에서 후원받은 즉석밥(20박스)을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숙(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1일과 6월 9일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6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완(새춘천로타리클럽 회원, 그래도 좋아회 대표)은 5월 12일 독거 어르신 등 30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신경순(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2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 4종과 이창훈(전주장작불곰탕 대표)에서 후원한 곰탕을 전달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3일과 27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인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2일과 6월 9일 독거 어르신 51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2일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범순(조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는 5월 13일 저소득 취약계층 24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반찬나눔 행복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최초희(희망찬 나눔회 회장)는 5월 12일 저소득층 아동 3명에게 45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5명을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반찬을 월 2회씩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4일과 6월 10일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40가구에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강금옥(효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4일 효자3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금 100만원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독거 노인 및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신림(신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4일과 29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41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윤수연(백화암 대표)은 5월 15일 어려운 이웃에게 쌀 60kg을 전달했다.
박명순(신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는 5월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배추 50포기로 직접 김치를 담가 12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홍재기(춘천동남 새마을금고 이사장)는 중증장애인 시설 홈에버그린에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중증장애인 산책을 돕고 시설 정비 자원봉사를 했다.

변일근(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9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50가구에 양념 돼지 불고기 1kg씩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양봉현(소양강 새마을금고 이사장)는 5월 18일 후원금 100만원을 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반찬 지원사업, 집 수리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종태(동춘천 농협 조합장)은 5월 19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컵라면 70박스(40만원 상당)를 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관선(소양동 자원봉사단 단장)은 5월 19일 직접 담근 김치와 반찬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1가구에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9일과 6월 9일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 4종을 전달했다.

김흥복(퇴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21일 직접 조리한 반찬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변옥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21일 취약계층 80가구에 닭갈비와 떡, 겉절이, 요구르트를 전달했다. 닭갈비와 떡은 학곡리막국수닭갈비에서 기부해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이무성(동면 의용소방대 대장)는 5월 26일 취약계층을 위한 김 576박스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손윤완(애식주 대표)·화돈가든·비즈앤피플·유피유피는 5월 26일 동면 취약계층을 위한 점심 식사 100인분을 제공했다.

차경익(보타사 관음손 봉사단 단장), 진철(보타사 주지)은 5월 28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42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박근홍(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28일 직접 만든 반찬 4종을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권희정(북부노인복지관 티라미수 봉사단 대표)은 5월 28일 직접 만든 빵 40개와 홍진식(토마스 요양병원 원장)에서 후원한 반찬 20세트를 저소득층을 위해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권강현(티라미수 대표)는 6월 8일 소양동 독거가구 및 취약계층에 오란다 쿠키세트 30개를 후원했다.

정용현(춘천남부 새마을금고 이사장)는 6월 9일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350만원 상당의 보행 보조차 20대와 지팡이 10개를 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익명의 기부자가 6월 9일 저소득 가구를 위해 5개월 연속 쌀 50kg를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양봉현(소양강 새마을금고 이사장)는 6월 10일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 지원으로 신사우동 자율방범대에 유류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6월 10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마을복지계획단 단장)은 6월 10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안부살핌 꾸러미를 전달했다.

문교순(동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는 6월 10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 및 반찬(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고청자(퇴계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5월 11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김영숙(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1일 요선상점가 일원의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를 했다.

박윤서(석사동 하천살리기 시민실천단 위원장)은 5월 14일 석사교에서 태백교 구간 하천살리기 활동의 일환으로 가시박 제거 및 환경 정비를 했다.

김영숙(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1일 독거 어르신을 위해 이불을 세탁하고 후원물품(세제·카놀라유)과 손편지를 전달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12일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인 삼천동 구마니길을 중심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했다.

진재환(춘천시 시민감사관협의회 회장)는 5월 15일 하중도생태공원에서 가시박 제거 봉사활동을 했다.

함주석(효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20일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 '효일, 향기를 더화(花)다'를 진행하며, 독거 및 장애인 1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지준오(살롱드제이플랜 점장)은 5월 21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 휴게공간에서 무료 이미용 봉사를 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장)는 5월 21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사우 예뻐진 DAY' 이미용 사업을 추진했다.

호나기(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 누리봄 봉사단 대표)은 5월 21일 춘천실로암주간보호센터에서 한국 무용 공연 봉사활동을 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5월 27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가방 350장과 자원봉사자 조끼 80장을 세탁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6월 2일 특화사업 '깔끔이 청소단' 활동을 통해 독거 어르신 가구의 냉장고를 정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혜숙(효자1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6월 5일 춘천성도교회에서 '효자마을 한마음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에게 문화 공연과 오찬을 제공했다.

최경숙(후평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장)는 6월 8일 부안초등학교와 후평중학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6월 10일 독거 어르신 15명과 함께 화목원을 방문해 '온(溫) 힐링 숲 체험' 활동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