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북춘천 새마을금고 이사장)는 3월 11일 ‘좀도리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라면 80박스를 우두중리 경로당에 전달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1일과 3월 25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3월 12일 특화사업 ‘온기(溫氣) 나눔 김치’를 추진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김치와 라면을 지원했다.

김신림(신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2일과 3월 27일, 4월 9일 김신림강원사회족지공동모금회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감댐지사의 후원을 받아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41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3월 12일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38가구에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했다.

권태리(사단법인 예맥무천예술보존회 회장)는 3월 12일 효자2동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 40세트를 후원했다.

이건순(서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3월 13일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71세트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윤동철(지에스네트웍스 주식회사 대표)은 3월 16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권강현(티라미수 대표)은 3월 17일 소양동 독거가구 및 취약계층에 카스텔라 30개를 후원했다.

김명숙(약사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8일 김선미(보문각 대표)에서 후원받은 컵라면 10박스와 반찬꾸러미를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신경순(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9일 이창훈(전주장작불곰탕 대표)에서 후원받은 곰탕과 반찬꾸러미를 취약계층 24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숙(소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9일 직접 만든 김치와 후원받은 카스텔라를 독거가구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박병성(푸드트롯 대표)은 3월 19일 취약계층 80가구에 식재료를 후원했다.

고청자(퇴계동 통장협의회 빵봉사단 회장)는 3월 23일 직접 만든 마들렌 500개를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전달했다.

변일근(동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24일 취약계층 5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북부노인복지관 ‘티라미수 봉사단’은 3월 25일 직접 만든 빵 40개를 효자2동 저소득가구를 위해 기부했다.

차경익·진철(보타사 관음손 봉사단 단장·주지)은 3월 26일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42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홍진식(토마스 요양병원 원장)은 3월 26일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20세트를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송경숙(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31일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지원으로 추진하는 ‘소양강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 30여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31일 김환영(사단법인 춘천청년회의소 회장)의 지원을 받아 직접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종규(대한성결교회 충인교회 담임목사)는 4월 2일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가 4월 6일 저소득 가구를 위한 쌀 50kg를 3개월 연속으로 효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유) 춘천퇴계DT점은 4월 2일 퇴계 지역아동센터와 해님또래 지역아동센터에 맥치킨버거와 오렌지주스 등 73개 세트를 전달했다.

고청자(퇴계동 통장협의회 빵봉사단 회장)는 4월 7일 직접 만든 팥빵, 곰보빵 200개를 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유혜정(신사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4월 8일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법무사 하준식 사무소에서 후원한 생활용품 세트 및 곰탕(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순희(효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4월 9일 독거가구 40명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옥희(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4월 9일 독거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39가구에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했다.

이진희(후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3월 12일과 4월 2일 특화사업 ‘깔끔이 청소단’ 활동을 통해 조손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강영복(퇴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3월 11일 퇴계동 일대에서 환경정화를 했다.

김흥복(퇴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3일 특화사업으로 반찬나눔을 했다.

김순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春1000인 천원나눔 범시민 운동’에 동참했다.

윤건웅(공감건축협동조합 이사장)은 3월 14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 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13일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가방 400장을 세탁·정비했다.

최경숙(후평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장)은 3월 16일과 3월 25일, 3월 30일 부안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고연화(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는 3월 17일 박태원(헤어짱 원장)과 함께 오지마을 거주 어르신들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했다.

박미라(후평2동 통장협의회 회장)는 3월 19일 올해 상반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께 생일상을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준오(살롱드제이플랜 점장)는 3월 17일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용 봉사 ‘무릉마을 헤어살롱’을 진행했다.

용현중(퇴계천살리기 시민실천단 단장)은 3월 20일 퇴계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성수호(해마 대표)는 3월 24일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유정선(퇴계동 자원봉사단 단장)은 3월 25일 직접 만든 반찬을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강금옥(효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26일 최흥순(경춘공원묘원 이사장)의 150만원 상당 후원을 받아 ‘함께 만드는 영양 반찬’ 사업을 진행했다.

박정임(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2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수거한 업사이클 온기나눔 장바구니 700장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이불 3채를 세탁·정비하는 봉사를 했다.

석범준(사단법인 강원선우회 회장) 선우예술단원들은 3월 26일 다올재가 노인복지센터 어르신께 다과를 제공하고 노래 공연을 했다.

김학배(춘천한샘고등학교 교장)는 4월 2일 조리 실습을 통해 만든 빵을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최돈정(후평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4월 6일 후평주공 4단지아파트 인근에서 공원 내 배수로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신정한(교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4월 3일 봄맞이 대청소 일환으로 문배마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강남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는 4월 6일 후평주공 4단지아파트 인근에서 공원 내 배수로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고복희(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본부장)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오혜경(후평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4월 8일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자재 손질과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송병관(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 협의회 춘천지회 대표)은 3월 27일 장학금 200만원을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