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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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3

2026-04
#우리들 이야기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
이부용 님 외 5건
춘천 시민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납니다

 


독자 이 부 용

윤희순 의사 순국 90주기 추모식에서 예원리틀싱어즈가 추모 공연을 했어요. 

커다란 태극기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당시 독립운동가분들의 생각을 떠올리며 정성껏 노래했습니다.


 독립운동가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독자 윤 다 현

작년 7월 봄내 소식지에 우리 가족 이야기가 실리고 지인분들께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달에 네 번째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남편과 함께 간절하게 바라고 원했는데 정말 기적이 일어났어요. 

아이들이 태어나고는 삶의 모든 순간에 감사함이 커지고 있어요.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네 번째 출산이지만 고령 산모는 언제나 두렵기만 합니다.


 루비 공주야, 건강하게 만나자




독자 박 준 석

아이들과 손흥민체육공원에 들렀다가, 1박 2일 동안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지냈습니다.

덕분에 토요일 저녁을 한갓지게 보냈어요. 

다음 날엔 청량한 봄바람을 맞으며 숲 해설사의 나무 이야기를 즐겁게 들었고요.

아이들이 실내 암벽 등반도 맘껏 누릴 수 있었어요.


 행복한 추억, 감사합니다.




독자 박 소 미

우리 서윤이가 이번에 유치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엄마 아빠는 걱정이 많습니다.

늘 호기심 많고 밝게 웃는 서윤이!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즐겁게 지내길 바라.

아직은 서툴고 낯설 수도 있지만, 그 시간이 서윤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을게. 

서윤이의 하루하루가 따뜻한 봄날처럼 웃음으로 가득하길.


 엄마 아빠는 언제나 서윤이 곁에서 응원할게.




독자 문 현 주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학교, 친구들, 선생님을 만나는 게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참 떨리지? 하지만 잊지 마.

엄마랑 아빠는 언제나 너희 뒤에서 든든하게 너희를 지켜보고 있다는 걸.

어디서든 기죽지 말고 가슴 펴고 당당하게 너희들만의 색깔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반짝반짝 빛날 너희의 모든 순간을 온 마음 다해 지켜볼게!




독자 김 이 식

아빠엄마에게 예쁜 손주 안겨준 아들, 며느리 고맙다.

우리 손주 이건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할아버지 할머니가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