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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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2

2026-03
#봄내를나누다
봄내 독자 참여 코너
독자와 함께

 


빙어낚시로 낚은 춘천의 멋

첫 기사부터 사진이 참 멋집니다. 빙어낚시의 즐거움이 생생하게 전해져, 마치 직접 낚시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즐거움 뒤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공무원들의 이야기와 안전관리 내용까지 담겨 있어, 더욱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빙어낚시를 통해 춘천의 또다른 멋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자 김기태



춘천의 겨울은 역시 빙어낚시죠

임신 중 지촌리에서 남편과 둘이 빙어낚시를 했던 추억이 기억나네요. 너무 추웠지만 즐거웠답니다. 지금은 그 아이가 태어나 두 살이 되었구요. 이번 겨울은 둘이 아닌 셋이서 빙어낚시 하러 가야겠어요!

독자 신진헌





보이지 않는 산불, 재선충 기사를 읽고

숲에도 눈에 띄지 않는 재난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작은 벌레 하나가 소나무를 말라죽게 하고, 산의 풍경까지 바꾼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겉으로 멀쩡해보이는 숲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공무원들 화이팅!

독자 정봉숙





꾸준함이 만든 우승

춘천시청 컬링팀의 이번 우승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함께 쌓아온 팀워크와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행정의 꾸준한 지원과 선수들의 성실함이 어우러진 모범적인 사례라 느껴졌습니다. 이 기세가 국제무대에서도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독자 장려진




봄내소식지를 배달하는 즐거움

매월 아파트 출입구에 꽂여 있는 봄내소식지를 나는 습관처럼 다섯 부 챙긴다. '봄내'를 접하기 어려운 지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어느덧 봄내소식지 배달맨이 된 지도 4년째다. 그분들로부터 늘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면, 나 또한 괜히 마음이 따뜻해진다.

독자 신수길





봄내에서 본 의암호 포토스팟, 다녀왔어요

얼마 전 눈이 내렸던 날, 공지천을 산책하다가 물방울을 닳은 조형물을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봄내에서 봤던 물강아지였거든요. 강가를 지키는 물수달까지 천천히 걸어가 보았습니다. 그날의 날씨와 기분이 통째로 저장된 것만 같은 하루였습니다.

독자 이상녀




독자 참여 안내

원고와 사진을 매달 10일까지 메일 또는 우편으로 보내시면 당첨되신 분께 원고료를 드립니다. 지면 관계상 원고 내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편 24264 춘천시 시청길 11 춘천시청 홍보담당관

이메일 bomnae1993@gmail.com


봄내소식지 독자 참여코너 안내

1. 삼행시 응모(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 성명, 핸드폰 번호(본인 명의) 반드시 기재

2. 독자와함께 & 봄내한컷, 로컬푸드 레시피 응모(원고료 3만원 지급), 우리들 이야기 응모(원고료 5만원 지급) 

성명, 핸드폰 번호, 계좌번호, 도로명주소 반드시 기재


봄내홈페이지(bomnae.chuncheon.go.kr) 이벤트 안내  봄내퀴즈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5천원(정답자 중 100명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