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말, 춘천을 달리다를 읽고
저도 초등학교 때 춘천공공승마장에서 승마 체험교육을 받았는데, 아는 장소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부안초를 다녔고, 보안길에 살고 있어서 이번 기사가 더 재미있었네요. 우리 동네가 조선시대 역참이 있던 자리라니 신기했습니다.
독자 박지우
‘소방관빵’이라니....아이디어에 놀랐어요
평소에 제가 즐겨먹던 자유빵집 이야기에 솔깃해서 읽었네요. 춘천소방서분들의 깜짝 기발한 ‘안전 프로젝트’에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먹는 ‘빵’에 안전이야기를 더하다니요. 시민친화 캠페인 너무 좋습니다.
독자 김은미

황홀했던 피가로의 결혼
운 좋게 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오페라단이 하는 피가로의 결혼을 봤습니다. 공연자 한분 한분 몰입해서 보다보니 러닝타임 3시간이 훌쩍 갔네요. 저는 봄내아트 예술소식이 매달 제일 기대돼요.
독자 박은혜

봄슐랭가이드 개편 로컬푸드 기획 최고!
봄슐랭가이드가 올해는 로컬푸드 특집으로 개편했네요. 슷카이 작가님의 그림책을 좋아했는데, 봄내에서도 멋지게 활약하고 계셨네요. 언제봐도 따뜻한 슷카이 작가님의 일러스트와 열심히 취재하신 에디터님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1월호였습니다.
독자 전선영
봄내 애독자의 새해 인사
봄내를 꾸준히 읽고 있는 춘천 시민입니다. 봄내 덕분에 우리 고장에서 일어나는 소식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네요. 봄내소식지가 제게는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병오년에도 좋은 글 계속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독자 박서연

알찬 정보 가득한 알림마당 소식에 감사
봄내에서 히스토리아 시민역사학교 답사 소식을 보고 참여 했습니다. 독립기념관 등을 돌며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의 기개와 희생을 통해 얻게 된 소중한 대한민국과 오늘의 자유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독자 김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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