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봉사 활동하면서 만난 우리들.
24년간 함께한 크리스마스.
아이들과 함께였지만, 이제는 우리만의 파티가 되었던 2025년.
항상 함께여서 고맙고, 또 함께해 줄 거라 감사해~
- 독자 송 주 하 -

어린이집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10년을 함께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광판중학교 3학년 학생 6명이 졸업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가게 됐어요.
따뜻한 추억을 안고 더 크게 날아오르길^^
- 독자 김 이 현 -

춘천으로 이사 온 겨울.
눈 내린 어느 날, 춘천의 골목은 아이에게 놀이터가 되어 차가운 눈을 만지고, 작은 손으로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아빠와 함께한 춘천의 시작! 행복하게 잘 지내자!
- 독자 황 인 선 -

함께 자란 우리의 두 돌 이야기 태리, 하준, 서우.
우리는 2023년 12월, 같은 조리원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 작은 인연은 자연스럽게 이어져 어느덧 두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두 돌을 기념해 함께 떠난 후쿠오카 여행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며 같은 속도로 자라는 아이들을 보며 이 인연의 특별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태리, 하준, 서우야. 지금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너희의 웃음이 계속 함께 하길 응원한다.
- 독자 한 상 준 -

저희는 한림성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야간과정을 마쳤습니다.
사회복지실습을 마치고 같은 조원끼리 찍은 사진입니다.
늦은 나이에 일과 학업을 병행한 우리에게 박수를 보내며, 언제나 배우고 익히는 자세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배움에는 때가 없으며 지금 시작하면 이미 성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독자 신 명 순 -

바람 불고 손발이 얼어붙던 날도 엘리시안 강촌 눈썰매장.
손녀딸이 썰매타기에 여념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타는 모습이 너의 앞날을 밝게 하는 것만 같다.
항상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가족에게 행복감을 주는 나율이가 되기를 할머니는 바랄 뿐이다.
건강하고 즐겁게 열심히 공부하며 행복하게 살자.
- 독자 김 연 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