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 춘천시 시정소식지

검색 닫기

VOL.408

2025-01
#봄내를 나누다
독자와 함께

겨울의 남이섬을 좋아하세요?

지난가을 단풍구경 하러 남이섬에 갔었어요. 하늘빛도 좋았고 노랗게 물든 은행과 윤슬이 가득한 강, 맛집까지.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었던 터라 겨울의 남이섬을 소개하는 지면이 더 반가웠네요. 

독자 김세영 님







말로 차려낸 진수성찬, 잘 먹었습니다

이달의 책 소개에서 본 ‘술꾼들의 모국어’를 사서 읽었습니다. 작가님처럼 제철 재료인 굴전도 부쳐먹고 무채랑 곁들여 막걸리 안주도 만들어봤습니다. 최고의 음식을 먹었을 때의 행복감을 대리만족할 수 있었어요. 경쾌하고 재치 있는 책 추천 고맙습니다. 

독자 박지윤 님






‘청년이 지역에 남았다’는 기사를 읽고

봄내를 너무 잘 보고 있어요. 12월호를 읽고 춘천에 청년기업이 이렇게 많았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브와 척추닥터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최근 허리 통증과 머리카락 빠지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었거든요. 이렇게 요긴한 정보가 녹아있는 봄내 소식지 너무 좋습니다. 탈모 샴푸부터 사볼래요! 

독자 신수민 님







둘레마을이야기 따뜻합니다

최돈선 선생님의 글을 좋아하는 시민입니다. 이번 달에는 이외수 소설에 등장하는 북산면에 다녀오셨네요. 춘천 외곽을 한걸음 한걸음 발로 쓰신 글 매달 감사히 읽고 있어요. 가을 추곡리의 풍광이 그대로 그려지네요. 이외수 ‘장수하늘소’ 꼭 읽어볼게요. 

독자 전선영 님









레저인들의 놀이터

춘천이라서 가능한 운동들이 있죠. 춘천의 아름다운 강과 호수, 하늘을 이용한 레저스포츠인데요. 전국 레저인들의 성지가 되었다는 이번 기사가 반가웠습니다. 레저의 시작과 끝이 된 춘천, 점점 더 살기 좋아지네요. 일단 올 겨울은 스노보드 타러 갑니다! 

독자 김지원 님







내겐 너무 소중한 공간, 소양도서관

소양도서관에 자주 가는 주민입니다. 봄내소식지에서 재개관했다는 소식을 읽고 바로 달려갔네요. 원래도 아늑한 공간이었지만 그린리모델링으로 더 포근해졌어요. 책도 훨씬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어주세요. 

독자 윤여만 님





2025년 독자후기 개편 안내

독자후기 코너가 달라집니다.

소식지에 소개된 맛집, 명소, 관광지를 방문·체험 후 사진과 함께 후기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참여 완료!

특별한 후기는 소식지에 게재 및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이메일: bomnae1993@gmail.com

참여기간: 매달 10일까지